
오늘 자소서를 2개나 제출했다.
내일은 3개다.
미리미리 좀 해둘걸.. 근데 미리미리 했어도 이틀 만에 다섯 개는 힘들었을 것 같다.
오늘도 겨우겨우 제출했는데 내일은 아침부터 얼마나 힘들지 감히 상상도 안된다 ㅋㅋㅋㅋ
그래도 틀이란 게 생겨서 아예 아무것도 없던 상태에서 쓰는 것보다는 좀 수월한 것 같다.
그리고 예전엔 뭘 어떻게 써야 할지 감도 안 왔다면, 지금은 문항이 어떤 걸 물어보는지 조금은 알 것 같다.
빨리 뭐라도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다!
오늘 서울은 비가 엄청 많이 왔다. 마치 저번 장마 때처럼.
부디 저번처럼 비로 인한 피해가 없길.
오늘의 잘한 일: 포기하지 않고 자소서 2개 제출한 것
오늘의 못한 일: 음... 없는 것 같다.
내일의 할 일: 자소서 3개 제출, 네이버 리뷰 작성, 컴활 실기 공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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